세계는 지금 MaaS(Mobility-as-a-Service) 실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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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맨드 모빌리티 앱의 등장으로 인해 ‘자동차 구입’이 아닌 ‘이동 서비스의 구입’으로 모빌리티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자는 물론, 로보택시를 준비 중인 자동차 제조사들도 모두 MaaS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어 MaaS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MaaS(Mobility as a Service)는 버스, 기차 등 대중교통 옵션은 물론, 승차 호출, 승차 공유(카풀), 자전거 공유 등의 민간의 교통 옵션까지 포괄해, 다양한 형태의 이동 옵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통합/번들링되어 제공되는 멀티모달 이동 플랫폼을 의미합니다.

 

MaaS에 대한 공통적인 접근 및 확산을 위해 민관 파트너쉽으로 운영되는 MaaS Alliance에서는 MaaS의 통합 정도를 하기 5가지 레벨로 분류하고 있으며, Level 3를 제공하는 사업자는 핀란드 Whim, 스웨덴 UbiGo 등 소수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MaaS가 아직 초기 개발 단계이지만, 모빌리티의 미래가 MaaS에 있다는 가정을 두고, MaaS를 지향하거나 이미 MaaS 형태로 서비스하는 해외 사업자(주로 민간 사업자) 동향을 분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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