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 모델을 통해 밀레니얼을 공략하는 온라인 슈퍼마켓 스타트업, ‘Picnic & L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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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Walmart 등 빅 플레이어들이 신선식품/식료품 배송에 대한 투자를 갈수록 확대함에 따라 온라인 슈퍼마켓 사업자 간 경쟁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다른 서비스들과의 명확한 차별화가 필수적인 상황인데요. 최근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대한 강조를 통해 밀레니얼들에게 어필하는 온라인 슈퍼마켓 스타트업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성이란 환경파괴나 기후변화를 줄임으로써 현재의 생산 및 소비를 미래로 유지할수 있게 한다는 의미로, 특히 밀레니얼 세대에게 중요한 소비의 척도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말 로아데일리를 통해 2억 5,000만 유로 투자 유치 소식을 전해드린 네덜란드의 Picnic이나 지난해 초 Procter & Gamble, Nestlé, PepsiCo, Unilever 등의 주요 CPG 브랜드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서비르를 런칭한 Loop는 이러한 지속가능성을 자사 온라인 슈퍼마켓 서비스의 핵심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운 업체들로, 이들 업체들의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모델, 특징 비교 등 보 데 상세한 비교 분석은 아래 보고서를 다운로드받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BM 보고서는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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